선교회 소개

History

Harlem Soup Kitchen: Peniel Mission launched this Tuesday ministry in April of 1997 at Soul Saving Station (302W. 124th St. NY, NY 10027).

Harlem Explorers: Peniel mission launched this Saturday children and youth ministry in March of 2002 at Madison Avenue United Methodist Church (1723 Madison Ave., NY, NY 10029). In September of 2015, the program moved locations to Bethel Gospel Church (22 E. 120th St. NY, NY 10035) where it continues its ministry today.

Peniel Intercessory Prayer Meeting: Peniel Mission began its Monday Bible Study and Prayer Meeting in January of 1997 and its Thursday Intercessory Prayer Meeting in June of 2007.

Prayer Network for Protection from Natural Disasters: Peniel Mission founded a network with Korean missionaries around the world in March of 2010 to pray for God's mercy and protection against natural disasters.

Connections : Peniel Mission founded a network of 1.5 and 2nd generation Korean American pastors in the local area to work toward reconciliation between the two generations.




선교회 연혁
02s.jpg 브니엘선교회(The Peniel Mission, Inc., 대표 김명희선교사)는 1996년 1월7일 뉴욕시 할렘에 있는 Madison Ave. 교회에 김명희 선교사가 출석하며 시작됐다. 2월14일 Noon Time Bible Study에 점심공급(할렘Madison Ave.Church)을 시작했다. 4월27일 할렘 어린이·청소년사역(Open House for Community/Saturday Program for Children & Youth)을 시작했다.

5월11일 태권도사역을 시작했다. 10월 22일 브니엘선교회 설립예배를 가졌고 동시에 정기기도회를 시작했다.1997년 1월9일 브니엘 여자06s.jpg 기도회 모임을 결성했다. 3월1일 박신화권사를 간사로 임명했다. 4월29일 Homeless 선교(매주 화요일 점심/할렘 The Soul Saving Station에서)를 시작했다 4월29 일 할렘에서 매주 목요일 노방전도(2002.3월까지)를 시작했다. 1999년 9월 13-15일 이여백목사를 초청해 제1회 영성세미나를 가졌다. 2001년 7월21일 브니엘 목요기도회를 시작했다. 9월10일 브니엘 월요 성경공부 및 중보기도를 시작했다.

2002년 9월19일 주누가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세미나를 가졌다. 2003년 5월15일 비영리단체로 등록했다. 7월28일 김요석목사를 초청해 목회자를 위한 좌담회를 가졌다. 2004년 1월 오숙희전도사를 간사로 임명(2008년 9월 사임)했다. 2005년 4월1일 Christina Kim을 할렘 어린이 프로그램 디렉터로 임명했다. 9월20일-10월4일 김명희선교사가 요르단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2006년 6월 1일 문성숙전도사를 간사로 임명했다. 10월2일 브니엘선교회 창립10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2007년 7월4일 선교사 자녀 세미나를 가졌다. 6월1일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회를 시작했다. 8월20일 빌케일선교사를 초청해 필리핀 바자오족 선교사 간증의 날을 가졌다. 2008년 12월4일 선교사의 집 후원의 밤을 협찬했다. 2010년 3월25일 ‘재난보호기도네트웍’(전세계선교사 네트 웍)을 발족했다. 5월17일 1.5세, 2세 영어목회자들 모임을 위한 준비기도모임을 가졌다.

브니엘 선교 비전
브니엘선교회(516-739-1310)의 선교 비전은 영혼구원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며 중보기도 사역을 하는 가운데 시대에 맞는 하나님의 긴급한 뜻을 펼치는데 사명을 다하는 것에 있다.


김명희선교사는
07s.jpg 김재수(작고)씨와 김죽심(서울소망교회)씨의 2남2녀 중 2번째 차녀로 서울에서 태어난 김명희선교사는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남편(최문섭장로·선교사의 집 회장)과 결혼하기 위해 1976년 도미했다. 세 자녀를 키우며 1981년 성령의 은혜 체험을 하고 거듭나서 퀸즈한인교회에 다니다 1989년 1년간 뉴욕 두란노서원 총무로 일했다.

선교사의 부름이 있어서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에 들어가 공부하고 선교학석사(1995) 학위를 받았으며 이 해 12월 퀸즈한인교회에서 할렘선교사로 파송 받았다. 1996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초교파로 브니엘선교회를 창설해 흑인들을 위한 할렘사역을 진행해 오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최문섭장로와 딸 크리스티나 사모, 사위 (마크 김 목사), 아들 대니(건축가)와 폴(회사원)을 두고 있다. 


선교회 주소: 80-35 Springfield Blvd. #1L Queens Village, NY 11427 /  Phone: 929-373-6011 / E-Mail: penielmission96@yahoo.com